요거프레소, 실속 있는 '알짜' 상권 전략…변화무쌍 외부요소 '방어' 가능해야

등록일2020/10/26

■ 매체 : 경기도민일보

■ 제목 : 요거프레소, 실속 있는 '알짜' 상권 전략…변화무쌍 외부요소 '방어' 가능해야

■ 출처 :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1829





카페는 ‘입지 산업’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창업 아이템보다 카페는 상권, 입지에 따라 외부변수가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 의견. 때문에 창업 전 기본적으로 상권과 입지에 관한 철저한 사전 조사가 필수다. 


최근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소비패턴의 변화로 인해 상권 지도에도 변화가 일면서 그동안 중심 상업지역에 비해 순위가 밀려 있던 상권이 재평가 받고 있다.


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 인테리어팀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인해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 유명 상권보다 동네 상권이 안정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다.”며 “또한 과거에 비해 식문화 소비형태는 적극적으로 변했고, 교통과 정보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다.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역세권이나 도심권 상업시설만을 고수하기 보다는 맞춤형 수익성 분석을 통해 가맹점에 어울리는 상권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우리나라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로써 탄탄한 브랜드 입지를 가진 요거프레소는 14년 간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실속 있는 ‘알짜’상권을 제시하고 있다.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의 점포개발 전문가들은 가맹점의 ‘지속가능’한 운영에 초점을 두고 주변 입지에 민감한 높은 임대료의 메인 상권보다는 외부적 요소에 위험이 적고, 소비 환경 변화에도 매출 방어가 용이한 상권을 우선 순위로 고수해왔다. 


요거프레소가 선정한 안정적인 상권 중 하나는 탄탄한 배후 수요를 가진 ‘주택가 중소형 상권’을 예로 들 수 있으며, 실제로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주택가 중심의 중소형 상권은 코로나사태 이전과 비교하여 매출의 감소폭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권 지도의 변화는 방문형 취식에서 배달, 포장 등으로 옮겨가는 소비행태 와도 맞물려 비단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것이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가 14년 간 고수해온 ‘알짜’ 상권 전략이 재조명되는 이유이다. 


한편 요거프레소는 최근 증가한 배달, 포장 수요에 대응하여 신규 매장(신림점, 제주이도점, 해운대엘시티점 등)내 테이크아웃 부스를 두고 유관 업체와의 제휴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테이크아웃 카페 브랜드 요거프레소 창업에 대한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 및 개설 문의 전화 등을 통해 심층적으로 상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