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프레소, 경찰청과 ‘지문 등 사전등록제 캠페인’ 진행…가치 실현 ‘앞장’

등록일2019/07/10

■ 매체 : 데일리시큐

■ 기사명 : 요거프레소, 경찰청과 ‘지문 등 사전등록제 캠페인’ 진행…가치 실현 ‘앞장’

■ 출처 :  https://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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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요거프레소가 경찰청과 함께 ‘지문 등 사전등록제’ 장려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캠페인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문 등 사전등록 제도’는 18세 미만 아동, 지적?자폐?정신 장애인, 치매 환자의 실종에 대비해 사전에 신체 특징(지문, 사진 등)과 보호자 관련 정보를 실종자 정보관리 시스템에 등록하는 제도로 실종사건 발생 시 신속한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찰청과 ‘지문 등 사전등록제 캠페인’을 진행하며 SNS 이벤트를 통해 이를 홍보하고 있다. 

이벤트는 요거프레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진행 중이며, 참여자들은 캠페인을 알리고 싶은 지인을 태그 하여 댓글을 달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요거프레소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핑크박스 기부 행사 등 요거프레소는 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경찰청과의 협업을 통해 그 폭을 넓힐 수 있게 될 것"이라 말했다. 또한 “많은 이들이 실종 사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이번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지문 등 사전 등록’은 가까운 관서(지구대, 파출소)에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등본?가족관계 증명서 등)와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거나 안전드림 홈페이지 및 안전드림 모바일 앱에서 직접 등록 가능하다.